WHO 건강도시 원주의 비젼
모든 생활의 영역에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며,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진하고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최상의 삶의 질과 건강의 평등권을 보장하여 조화속에서 생활하는 평화로운 건강도시를 건설한다.
WHO 건강도시 원주의 목표
원주시는 WHO(세계보건기구) 헌장 정신의 존중을 약속하며 2004년 6월 WHO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연합의 창립멤버로 가입하였다. 2005년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WHO 건강도시 원주를 선언하고 실천의 의지를 담은 헌장을 채택하였다. 시민들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누리며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속에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의 촛점을 '시민의 건강과 웰빙'에 맞춰 시민의 삶의 질이 BEST인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원주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의 새로운 건강도시 마크는 WHO(세계보건기구)가 인증한 세계 건강도시 마크의 컨섭트를 연계하여 개발되었다. 건강도시라 함은 모든 구성원들이 활기차고 화합된 도시를 의미하기 때문에 초록색상의 나뭇잎(자연, 대지)위에 건축물(도시의 대표적 상징)과 역동적인 사람(원주시민의 활기차 모습)을 조합하여 화합된 도시로서의 원주시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도시의 모든 건강한 구성요소들을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형상을 시각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