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Live와 함께 하세요
WHO 안전도시 원주 홍보동영상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 가치를 창조하는 곳.
역사와 전통이 천년을 살아 숨 쉬는 행복특별시 원주.
첨단의료 건강도시를 모토로 혁신, 기업도시를 유치하며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이하는 원주.
2009년 오늘, WHO가 공인한 대한민국 4번째 안전도시!
원주가 웅비 한다.!
타이틀 _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원하십니까?
국제 안전도시 원주가 함께 하겠습니다.
Safe Community Won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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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국토 중심부.
인구 31만여 명.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설계~
문화, 체육, 레져 인프라를 갖춘 생태휴양도시~!
청정 자연의 품안에서 살아 숨쉬는 건강도시~!
첨단 의료기기 산업의 메카인 첨단 의료기기도시~!
행정 중심지로 다시 태어날 혁신도시~!
눈부신 성장을 약속하는 경제 중심의 기업도시~!
그리고 중심이 되는 안전도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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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행복한 도시 건설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05년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모든 연령과 환경,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손상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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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안전 다지기,
첨단의료. 건강도시 원주 완성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의 안전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5년 5월 안전도시 모델을 도입해, 원주 안전도시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2006년 2월 안전도시 추진팀을 설치하고, 6월에는 원주안전도시만들기 기본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분석을 통해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안전도시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제도적 기반 마련에 이어 안전도시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각계각층의 참여를 통해 탄탄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그리고 2006년 11월 20일 안전도시 공인 준비 도시로 공식 등록을 완료했다.
2007년도에는 안전도시 추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원주 안전도시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손상의 원인을 파악하는 손상감시체계 구축 사업 추진과 함께 안전일기장 보급 등 안전도시를 실현 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보급했다.
이어 2008년 10월 진행된 WHO 현지실사에서 타 도시와 구별되는 특색사업으로 원주의 안전도시 모델은 실사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12월 1일!
원주시가 국제 공인 안전도시로 확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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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한 삶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원주시는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손상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실시하고 있다.
1) 사례 중심의 안전교육
시민의 손상율을 줄여나가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 유아 부모와 임산부에게 안전교육을 함으로써 가정 내 영 유아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제로운동을 함께 펼쳐 나갔다.
건강한 사회 구성원을 위해 자살과 우울증을 예방 할 수 있는 건강 상담과 캠페인을 펼쳤다.
도 농 복합 도시의 특색을 살린 사업으로 농작업 안전 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농작업의 재해를 예방하는 한편 농기계 안전교육과 농한기 낙상예방 체조 보급 등 안전한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119 소방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체험위주로 연령별 차별화된 실질적 교육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는 이처럼 태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지역사회 안전 환경 개선
원주시 전반에 걸쳐 환경을 개선하고, 점검해 행복한 도시의 첫걸음인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보육시설에 안전평가 인증제를 도입하고 안전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어린이에게 안전일기장을 배부해 안전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한편 어린이 놀이터 시설을 보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했다.
안전한 보행을 위해 교통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LED경광등을, 그리고 노인의 야간 보행 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안전 모자를 보급하는 등 안전용품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능형 첨단교통시스템 ITS를 도입, 손상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
더불어 안전통학로를 개선하고 교통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저상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노인전용 구급차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지역에 안전가드레일과 보안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길을 조성했다.
3) 안전 증진 시스템 운영
원주시는 안전 시스템을 24시간 Full 가동하며 안전도시로 성장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해 나아가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 구축해 사용하고 있는 응급환자 생체정보 자동 전달 시스템은 119구급차로부터 응급 의료기관에 자동으로 환자의 생체정보를 전달 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게 응급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운영 중인 병, 의원과 약국 현황, 질병 관련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거노인의 가정에 무선페이징 U-안심폰을 설치해 안전사고에 대처하고 있다.
원주시 방범취약 지역 곳곳에 CCTV를 설치해 범죄 예방에 좋은 효과를 보이고, 이와 함께 산불감시 CCTV를 운영하고 있다.
긴박한 재난 상황에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재난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4) 국내외 안전도시 네트워크 참여
안전도시가 아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한 원주시는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각종 심포지엄과 워크숍, 그리고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07년 제4차 아시아 안전도시 연차대회에서 원주시 안전도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편 기존 국내 공인도시는 물론 후발 안전도시 추진 지방자치 단체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국내 안전도시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5) 손상감시체계 구축, 효과 평가
원주시는 앞으로도 손상통계자료를 수집해 손상 빈도와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맞는 장기적인 추진 전략을 수립,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원주시장 :
더욱 살기 좋은 안전한 명품도시 원주 !
원주의 미래가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여러분이 계신 이곳, 안전도시 원주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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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일의 안전도시 원주는 향후 2015년까지 손상사고 사망률 10%감소를 목표로 보다 더 안전해 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이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물리적, 경제적, 환경적으로 여러 생활공간에 존재하는 위험 요인을 줄여나가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이프 커뮤티니 원주.
생활 속의 안전다지기, 첨단의료 건강도시 원주를 완성시켜 나갈 것이다.
원주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수식어 . 안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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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_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원하십니까?
국제 안전도시 원주가 함께 하겠습니다.
Safe Community Won Ju
감사합니다.